'신랑수업2' 김요한, '찐' 연애로 발전하나 '확 달라진 모습에 심쿵'
김지연 기자
starlif6@naver.com | 2026-06-09 10:00:03
[SWTV 김지연 기자] ‘신랑수업2’에서 김요한이 소개팅녀에 대한 호감을 과감히 드러내며 확 달라진 모습으로 안방에 '심쿵'을 선사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이주연과 호감을 키워가고 있는 김요한, 박소윤과 진중한 만남을 이어가는 김성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김요한은 연애를 시작한 뒤 상대방의 의견을 자연스럽게 존중하게 됐다며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공감과 웃음이 동시에 터져 나온다.
김성수 역시 박소윤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한다. 그는 최근 두 사람을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에 대해 언급하며 남다른 분위기를 전한다.
또한 과거 박소윤의 집에서 있었던 실수를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다는 김성수는 이를 만회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힌다. 생일을 맞은 박소윤을 위해 정성껏 정원을 꾸며주며 진심을 표현했다는 것.
하지만 예상치 못한 고민도 털어놓는다. 애써 가꾼 꽃들이 너무 잘 자라는 탓에 정원을 돌볼 핑계가 사라졌다는 것. 그는 재치 있는 농담으로 아쉬움을 표현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신랑수업2’는 최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부터 금요일 밤으로 편성을 옮겨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신랑수업'은 매회 김성수, 진이한, 서준영, 김요한 등의 데이트 현장을 담아내며 안방에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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