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 PBA-LPBA 월드 챔피언십' 포토콜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1-02-25 08:24:21
오는 25일부터 내달 6일까지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진행되는 'SK렌트카 PBA-LPBA 투어 월드챔피언십'을 앞두고 포토콜을 가졌다.
총상금 5억 5천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 여자부인 LPBA는 시즌 랭킹으로 16명에게 참가자격이 주어졌다.
대회의 시작은 조별예선으로 시작되며 조별 풀 리그를 거친다. 각 조는 상금 랭킹 기준 Z시스템으로 편성되었으며 상금랭킹이 동률일 경우 랭킹 포인트 순, 투어참가 횟수가 많은 순, 시즌 에버리지, 시즌 하이런 순으로 결정되었다.
LPBA 조별예선에서는 4개의 조가 편성되었다.
A조에서는 LPBA 최초 4관왕과 3연승을달성한 이미래(TS·JDX)가 박지현, 백민주(크라운해태), 서한솔(블루원리조트)과 경쟁을 펼친다.
또한 ‘당구 여제’ 김가영(신한금융투자)과 ‘LPBA 여왕’ 임정숙(SK렌터카)이 같은 D조에편성되 기대를 모은다.
3경기를 치르는 여자부 조별 예선은 3전 2선승제(11점-11점-9점)로 진행된다. 이후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8강과 4강전은 모든세트 11점 5전 3선승제, 마지막 상금 1억이 걸려있는 결승전은 모든 세트 11점으로 7전 4선승제로 경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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