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신입사원 강회장’ 합류…이주명 친모 役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5-27 08:19:06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윤유선이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출연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윤유선은 강용호 회장의 두 번째 부인이자 강방글(이주명 분)의 친모 조선희 역을 맡았다.
윤유선은 이번 작품에서 화려한 출연진과 호흡을 맞춘다. 이준영, 진구, 손현주를 비롯해 이주명, 전혜진, 이서안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과 함께 극의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윤유선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는 표현력은 물론 현실감 있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해왔다. 특히 따뜻함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폭넓은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매 작품 자신만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등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에 연이어 출연하며 신뢰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품마다 인물의 서사와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완성해온 윤유선이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30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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