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옥섭 감독, 4년 전 이미 결혼했다…“2022년 혼인 신고”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10-01 08:18:3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4년 전 법적 부부가 되었다는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1일 구교환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은 오랜 시간 연인으로 서로를 믿고 의지해 왔으며,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가족으로서 변함없이 곁을 지키며 함께해 오고 있다”라며, “늘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온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2013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2020년 이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서울예대 동문으로, 제작사 2X9HD를 운영하며 영화, ‘4학년 보경이’, ‘연애다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메기’ 등의 작품을 함께 작업한 바 있다.
한편 구교환은 올해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영화 ‘군체’ 등에 출연하며 대중을 만났고, 지난달 30일에는 주연을 맡은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했다. 오는 11월에는 김윤석과 합을 맞춘 영화 ‘폭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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