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도, 15일 신보 ‘지화자’ 공개…음악 여정 담은 스페셜 앨범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8-14 08:16:38
[SWTV 유병철 기자]가수 나상도가 모두의 흥을 책임질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14일 “나상도가 오는 15일 오후 6시 새 스페셜 앨범 ‘지화자’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 1월 발매된 ‘휴게소 부르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타이틀곡 ‘지화자’를 비롯해 ‘콕콕콕’, ‘벌떡 일어나’, ‘어무니’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친숙한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곡의 흥겨운 매력을 한층 높인다.
수록곡 ‘콕콕콕’은 나상도가 TV조선 ‘미스터트롯2’ 준결승전 신곡 미션에서 선보였던 곡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버전이다. 당시 무대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곡을 한층 다듬어진 사운드로 다시 만나볼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이와 함께 데뷔곡 ‘벌떡 일어나’와 2023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어무니’도 수록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나상도의 시작을 알린 곡부터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곡까지 한 앨범에 담아내며, 그의 음악 여정을 돌아볼 수 있는 구성으로 완성했다”고 전했다.
한편, 나상도의 스페셜 앨범 ‘지화자’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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