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이 더욱 즐거워진다’ 안다르, 9일 전지현과 함께한 TV 광고 캠페인 '온에어'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5-09 08:14:20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브랜드 모델 전지현과 함께한 TV 광고 캠페인을 9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러닝 트렌드를 반영해, ‘안다르를 입으면 러닝이 더욱 즐거워진다’는 메시지를 생동감 있는 영상으로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새롭게 공개되는 광고는 안다르의 모델인 전지현이 안다르 러닝화 ‘제트플라이’의 끈을 정비하며 러닝을 준비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도심의 다양한 공간에서 러닝을 즐기는 전지현과 러너들의 모습이 비춰진다. 또한 틈틈이 전지현의 스트레칭 모습과 안다르 에어데님 청바지와 셔츠를 입고 역동적인 동작을 선보이는 남자 무용수의 모습도 물 흐르듯 담아, 운동과 일상의 경계를 허문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 룩의 활동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광고 속 전지현은 쿨한 디자인의 가볍고 편안한 고기능성 안다르 제품을 선택했다.
이번 캠페인은 9일 오후 TV 광고 온에어를 시작으로, 공식 SNS 채널과 옥외광고, 디지털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개될 예정이다.
안다르 공성아 대표는 “이제는 전 연령대로 확산된 러닝 트렌드에 주목하여, 러닝에 진심인 안다르 모델 전지현씨와 함께한 새로운 TV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운동이 곧 일상이 되는 삶'이라는 안다르의 브랜드 비전의 전파를 위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겸비한 다양한 애슬레저 제품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