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첫 미니앨범 ‘로스트 앤 파운드’ 스케줄러 공개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0-02 08:11:18

▲ 오마이걸 효정 [사진 제공 =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SWTV 유병철 기자]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효정이 ‘트래블 메이트’로 변신한다.
 
소속사 측은 2일 “효정이 지난 1일 오마이걸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Lost&Found'(로스트 앤 파운드)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각 프로모션 일정이 한 장의 지도에 담겨 있다.
 
이에 따르면 효정은 2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트래블 메이트 미션, 트래블 메들리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선보인다. 뮤직비디오 티저의 경우, 프롤로그와 필름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Lost&Found'는 효정이 지난 5월 발매한 싱글 'Purple Note'(퍼플노트)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효정은 정해진 길을 따라가기보다 직접 걸어온 흔적을 자양분 삼아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갈 전망이다”고 전했다.
 
효정은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17~18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소극장 공연 'HYOJUNG 1st LIVE 'Lost&Found''를 연다.
 
한편, 효정의 미니 1집 'Lost&Found'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