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내가 트로트 왕자…5연속 1위 대기록 도전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8-11 08:11:10
[SWTV 유병철 기자]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5연승에 도전한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 측은 11일 “지난 10일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가수를 가리는 ‘K 베스트 싱어 - 트롯 No.1’ 투표를 전격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에는 전유진, 영탁, 정동원, 황영웅, 이찬원, 성리 등이 초반부터 치열한 선두 다툼 속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김희재, 박서진, 손태진, 김다현, 송가인, 홍지윤 등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쟁쟁한 트로트 가수들이 투표 오픈 직후부터 팬덤간의 열띤 투표 화력전이 펼쳐지면서 실시간 순위가 급변하는 등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진행된 유픽 투표에서 4연속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팬덤 화력을 입증한 김용빈이 강력한 후보로 출격, 과연 5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다시 한번 써 내려갈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용빈은 지난 투표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전유진, 영탁 등 쟁쟁한 음원 강자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최종 1위에 오르며 당당히 최정상 자리를 또 한 번 지켜냈다.
이번 ‘K 베스트 싱어 - 트롯 No.1’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서울 건대입구역 맥스비전 전광판 광고권이 보상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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