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김가영·스롱 피아비·이미래, 'TS샴푸·푸라닭 챔피언십' 동반 8강행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2-09-09 08:10:37
[스포츠W 이범준 기자] 여자프로당구(LPBA) 'TS샴푸·푸라닭 챔피언십' 32강을 나란히 조 1위로 통과한 김가영(하나카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블루원리조트), 이미래(TS샴푸·푸라닭)가 16강전에서도 나란히 승리를 거두고 8강 무대에 안착했다.
김가영과 이미래도 나란히 김상아, 정은영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2-1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일본 3쿠션의 전설’ 히다 오리에(일본·SK렌터카) 역시 김갑선을 꺾고 직전 대회에 이어 연속 8강 무대에 올랐다. 이밖에 김보미(NH농협카드), 전애린, 이마리 윤경남이 나란히 16강을 통과했다.
16강 경기 직후 발표된 LPBA 8강전 대진표에 따르면, 스롱 피아비는 히다 오리에, 이미래는 김보미, 김가영은 윤경남, 전애린은 이마리를 상대로 8강전을 치른다.
TS샴푸·푸라닭 챔피언십 8강전은 9일 오후 4시30분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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