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신생' 하나카드, 프로당구 팀리그 전기리그 정상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2-10-04 08:07:22
[스포츠W 이범준 기자] 프로당구 신생팀 하나카드 원큐페이가 팀리그 전기리그 정상에 올랐다.
창단 첫 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하나카드는 이로써 준우승팀 TS샴푸·푸라닭과 함께 포스트시즌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전기리그 MVP는 하나카드를 전기리그 우승으로 이끈 ‘베트남 특급’ 응우옌 꾸억 응우옌이 수상했다. 응우옌은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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