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15일 아이코닉 스니커즈 '스피드캣 크록' 출시…로제와 함께한 캠페인 공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10-13 08:04:1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오는 15일 아이코닉 스니커즈 ‘스피드캣 크록(Speedcat Croc)‘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피드캣 크록'은 ‘스피드캣(Speedcat)’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크로커다일 패턴의 입체적인 디테일을 더해 푸마의 대표 레이싱 아이콘을 새롭게 재해석 했다.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실루엣으로 처음 등장한 스피드캣은 스피드와 스타일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진화해 왔다.
'스피드캣 크록'은 스피드캣 특유의 낮고 날렵한 로우프로파일(Low-profile) 실루엣에 고급스러운 소재감을 조화시켜 한층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의 어퍼(갑피)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상징하는 폼스트립(Formstrip)과 아이스테이(신발끈 주변부) 부위에 광택감이 도는 크로커다일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질감과 개성 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푸마는 '스피드캣 크록' 출시에 맞춰 로제(ROSÉ)와 함께한 캠페인을 공개했다. 캠페인 속 로제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스피드캣 크록을 표현했다. 아늑한 조명이 어우러진 레트로풍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로제 특유의 여유 넘치는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멋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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