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송승호·김성민, 23일 고척돔 뜬다…프로야구 키움 홈 경기 시구·시타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8-14 07:54:16
[SWTV 유병철 기자]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멤버 송승호와 김성민이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 요정으로 출격한다.
소속사 측은 14일 “송승호와 김성민이 오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송승호와 김성민의 프로야구 시구 및 시타는 데뷔 후 처음이다. 두 사람은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시구를 맡은 송승호는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시구까지 맡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선수분들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 시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타에 나서는 김성민은 "많이 떨리지만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키움 히어로즈 선수분들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시길 응원하겠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밝혔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9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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