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준상,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손현주·조보아·정성일·김하늘·이준영 등과 한솥밥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8-04 07:52:47

▲ 탕준상 [사진 제공 = 빌리언스]

 
[SWTV 유병철 기자]배우 탕준상이 빌리언스와 손잡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빌리언스는 4일 “탕준상과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탕준상이 지닌 역량과 가능성을 더욱 폭넓게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아역에서 시작해 어느덧 데뷔 16년 차 배우로 성장한 탕준상은 청춘 연기부터 개성 강한 캐릭터까지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꾸준히 연기 영역을 넓혀왔다.
 
무대와 스크린, 안방극장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탕준상이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얼굴과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빌리언스에는 손현주, 조보아, 정성일, 허성태, 김하늘, 이준영, 정은지, 손상연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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