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세이, 성장 리얼리티 '쎄.쎄.모' 시즌2 개봉박두 '기상천외 미션온다'

김지연 기자

starlif6@naver.com | 2026-06-16 07:51:55


[SWTV 김지연 기자] 모디세이가 웃음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무인도 프로젝트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MODYSSEY(모디세이)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K-팝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를 공개한다. 이번 콘텐츠는 데뷔 과정을 담아낸 첫 번째 리얼리티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시즌으로, 멤버들의 색다른 도전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성장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방송장면. [사진=엠넷플러스]
 
‘쎄.쎄.모 : NO EXIT’는 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모디세이의 또 다른 성장 기록이다. 예기치 못한 환경 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멤버들의 순발력과 팀워크, 그리고 무대 밖 인간적인 매력을 조명한다.
 
첫 방송에서는 평소처럼 팬들과 소통하는 콘텐츠 촬영을 진행하는 줄 알았던 멤버들이 제작진의 깜짝 계획에 휘말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아무 의심 없이 촬영을 준비하던 이들은 갑작스럽게 시작된 상황에 당황하면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을 채운다.
 
이후 이동한 장소에서 멤버들은 자신들이 무인도에 도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제작진은 이들에게 섬을 빠져나가기 위한 특별 임무를 전달하며 본격적인 프로젝트의 시작을 선언한다.
 
갑작스럽게 시작된 생존 여정 속에서 멤버들은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예상치 못한 난관이 계속 등장하지만 서로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특히 탈출에 필요한 기회를 얻기 위한 과정에서 크고 작은 해프닝이 이어진다. 멤버들은 경쟁과 협력을 반복하며 예측 불허의 상황을 만들어내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예능감까지 발휘한다.
 
이번 콘텐츠는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강렬한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매력을 담아낸다. 꾸밈없는 일상 모습은 물론, 위기 상황에서 드러나는 멤버들의 성격과 관계성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첫 회에서는 무인도 적응기와 함께 본격적인 탈출 작전이 시작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모디세이가 모든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섬을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모디세이는 지난 4월 데뷔 이후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중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새 리얼리티를 통해서는 한층 가까워진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들은 데뷔 싱글 앨범 ‘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로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 2026년 데뷔 그룹 가운데 판매량 상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한국, 일본, 중국을 오가는 다양한 활약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더욱 확장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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