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신곡 ‘멕시코’ 음악방송 활동 마무리…압도적 아우라+이국적 스타일링 무대 압도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9-07 07:45:22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청하가 글로벌 팬들의 관심 속에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청하는 지난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새 디지털 싱글 'México(멕시코)' 무대를 선보였다.
청하는 매 무대 독보적인 아우라와 강렬한 컬러, 이국적인 무드가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드러냈고,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또 시원한 보컬과 어우러지는 남다른 무대 장악력으로 보고 듣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청하는 다채로운 동선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와 풍부한 표정 연기, 관능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임팩트를 선사했다. 청하는 자신만의 색깔을 듬뿍 담은 무대를 통해 무궁무진한 콘셉트 소화력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유감 없이 발휘했다.
청하는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펼쳤다.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미운우리새끼'에서 무대 위 이미지와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대중과 만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México'는 청하가 디지털 싱글 'Save me(세이브 미)'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한 싱글로, 반복되는 현실과 공허함에서 벗어나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곳으로 떠나 새로운 자신과 삶을 마주하고자 하는 용기를 담은 곡이다.
청하는 그간 ‘Roller Coaster(롤러 코스터)’, ‘벌써 12시’ 등의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오랜만에 그룹 활동에 나선 바 있다.
한편, 성공적인 컴백 포문을 연 청하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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