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김혜준, 대표님 VS 이사님 행복한 갈등…극과 극 이중생활 모먼트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29 07:38:51
[SWTV 유병철 기자]‘최애의 사원’ 김혜준의 극과 극 모드가 포착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성장과 로맨스를 그린 판타지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김혜준, 강훈, 차우민이 호흡을 맞춘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준은 대표님과 이사님 사이에서 행복한 갈등을 겪고 있는 남다름을 표현하고 있다. 최고의 복지인 최애 이찬(차우민 분)과 최대의 변수가 될 대표 강하기(강훈 분)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져 있어 얽히고설킬 삼각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극과 극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김혜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무실에서는 단정한 오피스룩으로 프로페셔널함을 뽐내는 반면, 덕질을 할 때는 편안함이 돋보이는 캐주얼룩으로 팬심을 한껏 발산하고 있어 극 중 남다름의 이중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처럼 김혜준은 선택의 기로에서 한없이 흔들리게 될 남다름을 통해 단짠 회사생활기를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보는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과연 그녀의 아펠로 적응기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오는 8월 3일 저녁 8시 45분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주 월, 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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