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주빈X서연X시온X서아 새로운 조합이 완성할 ‘감성 발라드’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8-24 07:34:06
[SWTV 유병철 기자]트리플에스(tripleS)가 새로운 발라드 디멘션(DIMENSION)을 탄생시켰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공식 어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그랜드 그래비티(Grand Gravity)를 진행했다.
모드하우스 측은 “그랜드 그래비티 결과 주빈을 비롯해 서연과 시온, 서아가 트리플에스의 첫 발라드 디멘션 아리아(Aria)의 뒤를 잇는 두 번째 발라드 디멘션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고 밝혔다.
주빈은 모드하우스 픽 멤버로 이름을 올렸으며, 서연, 시온, 서아는 팬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한 그래비티를 통해 최종 합류가 결정돼 의미를 더했다.
특히 그래비티 시작 전에는 가이드 음원이 먼저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통해 신곡의 분위기를 미리 접한 팬들은 투표에 더욱 활발히 참여했다.
새 발라드 디멘션은 디지털 싱글로 공식 데뷔하며, 발매 이후 일주일간 각종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최종 멤버로 이름을 올린 4인은 아리아와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서울 장충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 'ANDLESS'의 막을 올린다. 이후 마카오, 도쿄 등 아시아 지역을 거쳐 토론토, 뉴욕, 시카고,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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