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한, ‘파이널 테이블’ 출연…장률과 연기 호흡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0-19 07:33:26
[SWTV 유병철 기자배우 고건한이 수세프로 변신한다.
소속사 측은 19일 “고건한이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고건한은 극 중 셰프 차우진(장률 분)의 아래에서 일하는 수셰프 마이클 장 역을 맡는다. 마이클 장은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소화해 내며 주방에서 제 몫을 다하는 인물이다.
고건한은 마이클 장의 모습을 통해 극에 현실감을 더하며 셰프들의 치열한 주방 이야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24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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