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김혜준, '설렘 가득' 피크닉 데이트 현장 포착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9-07 07:28:03



▲ ‘최애의 사원’ 김혜준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mmm]

 
[SWTV 유병철 기자]'최애의 사원' 김혜준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7일 매니지먼트mmm은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열정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연기하고 있는 김혜준의 10화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준은 강하기(강훈 분)와 쌍방 마음을 확인한 후 본격적인 야외 데이트에 나선 남다름 모드에 돌입하고 있다. 아펠로 사무실이 아닌 공원으로 피크닉을 나온 두 사람은 설레는 분위기 속 웃음꽃을 피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손으로 꽃받침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예쁜 미소를 보이고 있는 김혜준이 담겨 있다. 밝고 통통 튀는 극 중 캐릭터처럼, 남다름 그 자체가 되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 또한 절로 행복해지게 만든다.
 
이렇듯 김혜준은 남다름을 통해 안방극장의 해피 바이러스로 활약하며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하다커플'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본격적으로 풋풋한 사내 연애를 시작해 시청자들의 무한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그러나 지난 10화 엔딩에서 남다름은 강하기와 그의 첫사랑 한정연(연우 분)의 사이를 오해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과연 ‘하다커플’은 이 위기를 극복하고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7일 저녁 8시 45분 tvN '최애의 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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