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투어 선수들은 1년에 골프화를 몇 켤레나 신을까?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3-10-12 07:27:38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프로 골퍼들은 대회 출전과 훈련, 각종 이벤트 참가 등으로 1년 내내 골프장에서 살다시피 하는 생활을 한다.
따라서 계절과 날씨의 변화에 따라, 그리고 플레이를 펼치는 골프장의 컨디션에 따라 그에 적절한 골프화를 착용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들는 1년에 골프화를 몇 켤레나 신게 될까?
이날 기자회견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가영(NH투자증권), KLPGA투어 상금-대상포인트-평균타수 1위 이예원(KB금융그룹), 이번 대회 주최사인 동부건설과 한국토지신탁의 후원을 받는 김수지와 박지영이 참석했다.
이에 대해 선수들은 대체적으로 특별한 발 관리를 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면서 1년에 대략 6~8 켤레의 골프화를 착용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박지영은 "저는 발 관리를 하고 있다. 약간 평발이여서 깔창을 계속 주기적으로 하고 있다. 깔창을 주기적으로 수정을 하는 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