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러브 어택’, SBS '인기가요' 1위…역주행 끝 음악방송 첫 정상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27 07:19:42

▲ 리센느 [사진 = SBS ‘인기가요방송 캡처]

 
[SWTV 유병철 기자]리센느(RESCENE)가 5세대 대세 걸그룹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리센느는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2024년 8월 발매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LOVE ATTACK’은 발매 약 2년 만에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데 이어 지상파 음악방송 1위까지 차지하며 유의미한 기록을 추가했다.
 
대중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곡으로 이뤄낸 성과인 만큼 리센느의 탄탄한 음악적 역량과 대중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대목이다.
 
1위 트로피를 차지한 리센느는 “꿈이라는 걸 꾸는 게 아니라 이룰 수 있게 해주신 리마인(팬덤명), 대중분들 감사하다. 리마인 항상 응원해 줘서 고맙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팬들과 대중에게 벅찬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리센느는 두 번째 싱글 앨범 ‘Dearest’(디어리스트)의 타이틀곡 ‘Deja Vu’(데자부) 스페셜 무대를 선사했다.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 이들은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리센느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SBS Life ‘더쇼’와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해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여기에 ‘LOVE ATTACK’으로 SBS ‘인기가요’ 정상까지 오르며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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