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10일 ‘더 심포니 오브 퍽보이즈’ 리믹스 발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10 07:12:02

▲ 마마무 휘인 [사진 제공 =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마마무 휘인(Whee In)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소속사 측은 10일 ”휘인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믹스 싱글 ‘The Symphony of Fxxkboys (minlee Remix) (더 심포니 오브 퍽보이즈 (민리 리믹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믹스 싱글은 휘인이 지난 4월 발매한 더블 싱글 ‘adagio (아다지오)’ 타이틀곡 ‘The Symphony of Fxxkboys’의 리믹스 버전이다.
 
원곡이 감성적이고 잔잔한 무드를 전했다면, 리믹스 트랙은 트렌디한 피아노 하우스 장르로 한층 비트감 있고 신나는 에너지를 선사한다.
 
리믹스 작업을 맡은 민리(minlee)는 실력파 프로듀서 겸 음악 크리에이터다. 그는 원곡의 프리코러스에 등장했던 캐치한 보컬을 훅에 전면 배치함으로써 보다 직관적인 구성으로 리믹스 버전만의 강한 중독성과 색다른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휘인의 믿고 듣는 독보적인 보컬과 세련된 하우스 비트가 만들어내는 완벽한 시너지는 곡의 핵심 감상 포인트다.
 
소속사 관계자는 ”휘인 특유의 소울풀한 보이스는 민리의 감각적인 프로듀싱과 만나 누구나 가볍고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트랙을 완성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7월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한 휘인은 올해 솔로 아티스트이자 마마무 멤버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블 싱글 ‘adagio’를 통해 당당한 메시지를 전하며 아티스트로서 정체성을 굳혔다.
 
최근에는 마마무 완전체로 스페셜 싱글 ‘4WARD (포워드)’를 발매했으며, 동명의 대규모 월드투어를 통해 아시아와 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하반기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휘인의 리믹스 싱글 ‘The Symphony of Fxxkboys (minlee Remix)’는 10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