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 양병열, 서인국의 든든한 조력자…본격적인 활약 예고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13 07:07:46
[SWTV 유병철 기자]‘내일도 출근!’ 양병열이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양병열은 극 중 휴직 중인 새움전자의 9년 차 선임 이영훈 역을 맡았다.
그동안 드라마 ‘경우의 수’, ‘신사와 아가씨’, ‘옷소매 붉은 끝동’, ‘태풍상사’, 연극 ‘나쁜자석’ 등 다채로운 장르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양병열.
특히 현재 웨이브에서 공개 중인 ‘삼도천 택시’에서는 퇴마사 강현으로 분해 재치와 진중함을 넘나들며 주연으로서 극 전체의 몰입감을 배가시켰다.
그런 그가 ‘내일도 출근!’에서 어떤 활약으로 작품 전개에 힘을 보탤지 관심이 쏠린다.
‘내일도 출근!’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수도권 가구 평균 4.5%, 최고 5.6%, 전국 가구 평균 4.3%, 최고 5.7%를 기록했다.
한편,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되며, 글로벌 OTT 플랫폼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 스트리밍 중이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