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훈의 믹스트존] '예비 엄마' 박주영 "달라진 몸에 스트레스도 받지만..."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05-20 03:19:16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박주영(대방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2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조별예선에서 2연승을 기록한 뒤 믹스트존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앞으로 남은 경기에 임하는 각오와 함께 9월 출산을 앞둔 몸으로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느낌에 대해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주영은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6,350야드)에서 열린 대회 조별예선 14조 2차전에서 현세린(대방건설, 1승1패)에게 2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며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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