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배드민턴협회에 "8월 국제대회 모두 불참...무릎·발목 부상"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08-13 16:17:21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삼성생명)이 이달 열리는 주요 국제대회에 모두 불참한다.
안세영은 이달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20∼25일)과 슈퍼 500 코리아오픈(27일∼9월 1일)에 모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할 예정이었다.
파리올림픽에 출전했던 국가대표 선수 가운데 두 대회에 불참 의사를 밝힌 선수는 현재로선 안세영이 유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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