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이선우 32점' 정관장, 흥국생명에 3-2 역전승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3-02 03:00:21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2위를 달리고 있는 정관장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흥국생명과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풀세트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플레이오프 직행을 확정한 정관장은 부상 중인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가 결장한 가운데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 정호영, 박은진 등 주전 선수를 모두 제외하고 백업 선수 위주로 스타팅 라인업을 꾸렸고, 챔피언결정전 직행을 확정한 흥국생명 역시 김연경, 투트쿠 부르주 유즈겡크(등록명 투트쿠), 아닐리스 피치(등록명 피치) 등 주전 선수 전원에게 휴식을 줬다.
정관장은 이날 승리로 승점 2를 추가, 승점 60(22승 10패) 고지에 오르며, 3위 현대건설(18승 13패 승점 57)과의 격차를 승점 3으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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