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손, '2022년 챔프' 리바키나 꺾고 생애 첫 윔블던 16강…시비옹테크와 맞대결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7-06 02:07:45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카롤리네 보즈니아키(은퇴)의 계보를 잇는 덴마크 여자 테니스의 간판
클라라 타우손(세계 랭킹 22위)이 생애 처음으로 윔블던 16강 무대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사진: AFP=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카롤리네 보즈니아키(은퇴)의 계보를 잇는 덴마크 여자 테니스의 간판 클라라 타우손(세계 랭킹 22위)이 생애 처음으로 윔블던 16강 무대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앞선 세 차례 윔블던 본선 도전에서 모두 1회전 탈락의 고배를 들었던 타우손은 이로써 이번 대회 본선에서 3연승을 거두며 16강이 겨루는 4회전 진출을 확정했다.
타우손은 전 세계 랭킹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4위)와 8강 진출을 다툰다.
타우손은 3년전 한 차례 시비옹테크와 맞대결을 펼쳐 1-2 역전패를 당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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