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현대건설, 헤일리 영입 후 첫 승...도로공사 꺾고 하루만에 2위 복귀
김찬영
sportswkr@naver.com | 2019-12-02 01:17:46
현대건설이 새 외국인 선수 헤일리 스펠만 영입 후 첫 승을 거두면서 흥국생명에 내줬던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2위 자리에 하루만에 복귀했다.
반면 최근 2연승을 달리던 도로공사는 3연승에 실패, 5위에 머물렀다.
반면 도로공사는 외국인 선수 테일러 쿡이 여전히 결장한 가운데 '클러치 박' 박정아가 팀이 올린 60점 중 25점을 책임지고 전새얀이 17점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나머지 선수들의 득점 지원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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