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5', 개봉 3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7-05 00:32:07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개봉 18일 만인 4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이날 오후 3시 4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00,232명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 무려 8일 빠른 흥행 속도다.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 그레타 리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목소리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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