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 ‘메스를 든 사냥꾼’ 강훈, 첫 장르물도 합격점...“나의 다른 면을 마주해”[일문일답]
- 2025.07.10 [노이슬 ]
- [인터뷰] ‘구텐버그’ 박영수-조풍래, 서툴고 어설퍼도 두 친구의 진심이 전한 무대
- 2025.07.10 [임가을 기자]
- [인터뷰] 박영수-조풍래 “보통 열정으로는 안 되는 ‘구텐버그’…수능 공부하듯 외웠어요”
- 2025.07.10 [임가을 기자]
- [인터뷰] ‘미지의 서울’ 박진영, 점점 더 빠져드는 잔잔한 호수
- 2025.07.10 [노이슬 ]
- [인터뷰] ‘한본어 배우’ 유승국 “’파친코2’ 시험감독관으로 출연, 얼굴 안나와 서운했다”
- 2025.07.07 [노이슬 ]
- [인터뷰] ’오징어게임3' 이정재 "황동혁 감독 용기 대단…아이 탄생 시나리오 끔찍했다"
- 2025.07.04 [노이슬 ]
- [인터뷰②] ‘오겜3’ 임시완 “과거 이병헌에 질문봇, 이정재 관찰하며 책임감 무게 느꼈다”
- 2025.07.03 [노이슬 ]
- [인터뷰①] ‘오징어게임3’ 임시완 “명기, 아이 처음 안은 순간 떨어뜨리고 싶었을 것”
- 2025.07.03 [노이슬 ]
- [인터뷰] ‘미지의 서울’ 박보영 “‘살자고 하는 짓은 용감한거야’라는 말 위로 받았다”
- 2025.07.02 [노이슬 ]
- [인터뷰] 황동혁 감독 “’오징어 게임3’ 해피엔딩 생각했지만, 한국사회 여전히 암울해 바꿨다”
- 2025.07.01 [노이슬 ]
- [인터뷰②] 인물부터 오브제, 캐스팅까지…‘이매지너리’ 퍼즐처럼 맞춘 무대의 언어
- 2025.06.28 [임가을 기자]
- [인터뷰①] ‘이매지너리’ 김정민 작가·성찬경 작곡, 지우고픈 기억을 마주하는 법
- 2025.06.28 [임가을 기자]
- [2025년 상반기 결산] 박해준, '양관식' 만나기까지 25년...정말 폭싹 속았수다
- 2025.06.27 [노이슬 ]
- [2025년 상반기 결산] ‘파과’ 이혜영 45년 경력 틀을 깬 도전 “쓸모 있되 통제당하지 않겠다”
- 2025.06.26 [노이슬 ]
- [인터뷰③]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독 “‘사내맞선’ 보고 안효섭 캐스팅, 이병헌 등과 작업 영광이었다”
- 2025.06.25 [노이슬 ]
- [인터뷰②] 매기 강 감독 “트와이스 더없이 완벽한 파트너, 민화 호랑이 컬렉션 폴더 있었다”
- 2025.06.25 [노이슬 ]
- [인터뷰①] 매기 강 감독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악귀 소재서 K팝 연상, 韓 북촌도 직접 방문”
- 2025.06.25 [노이슬 ]
- [2025년 상반기 결산] ‘중증외상센터’로 증명한 20년차 배우 주지훈의 ‘프로 의식’
- 2025.06.25 [노이슬 ]
- [인터뷰] 한국 디렉터 이재준 “외로운 ‘엘리오’에 공감, 韓 관객들 수준 높아”
- 2025.06.24 [노이슬 ]
- [인터뷰] ‘데뷔 30주년’ 소지섭, 느와르 ‘광장’으로 재증명한 독보적 ‘소간지’
- 2025.06.20 [노이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