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안송이 "통산 300번째 최종 라운드 의미 남달랐죠..."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8-16 22:34:20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철녀' 안송이가 통산 400경기 출장에 이어 통산 300경기 컷 통과를 기록하고 최종 라운드까지 무사히 마무리 했습니다. 출전하는 매 대회 KLPGA투어의 역사를 새로 쓰는 위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안송이 선수 본인은 겸손하고 담담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황서현, 아이치·나고야 AG 평균대 금…한국 기계체조 40년 만의 쾌거2서현진, 선생님 됐다…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30일 첫 방송3'전설의 사내' 신승태, 장한별·이창민 이어 성리도 잡았다!4'전설의 사내' 성리 "사녹 때 간식차·커피차 사비로 쏴...상금 탕진 중"5영탁, 10월 3~5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서 전국투어 첫 걸음 "팬 여러분과 특별한 시간 여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