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깜짝 공동 3위' 최고령 루키 노원경 KLPGA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1R 인터뷰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5-29 21:38:1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현재 나이 26세 10개월로, 올 시즌 KLPGA투어에 데뷔한 국내 선수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최고령 루키 노원경이 Sh수협은행MBN 여자오픈 첫 날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오르는 깜짝 활약을 펼쳤습니다. 올 시즌 개막 이후 6연속 컷 탈락을 이어갔던 노원경은 최근 출전한 두 개 대회에서 중위권 순위에 오르며 적응력을 높여왔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KLPGA] 김민선7, 하나금융 챔피언십 정상…데뷔 첫 시즌 다승 '통산 3승'2[KLPGA] '데뷔 첫 시즌 다승' 김민선, "개인 타이틀 보다 나만의 '커리어 하이'를..."3“호불호 격하게 갈릴 것”…연상호 감독 신작 ‘실낙원’ 토론토 찍고 한국 찾는다4서울시, 추석 연휴 ‘24시간 비상의료체계’ 가동…병·의원 및 약국 6000여곳 운영5'전설의 사내' 신승태, 장한별·이창민 이어 성리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