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서어진,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3R 믹스트존 코멘트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8-08 20:07:57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서어진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 단독 선두 강채연(12언더파 204타)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쳐 다음 날 있을 최종 라운드에서 강채연, 장은수와 함께 챔피언조 플레이를 펼치게 됐습니다.

서어진은 이로써 데뷔 첫 우승 기회를 다시 맞았습니다.

서어진은 올 시즌 16개 대회에 출전해 14개 대회에서 컷을 통과했고, 세 차례 톱10 진입을 기록하며 상금 순위 28위에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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