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이틀 연속 4언더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R 공동 2위 문정민 "남은 이틀 8언더파 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8-07 18:50:1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타 미녀' 문정민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이틀 연속 4연더파를 치며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 공동 2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데뷔 두 번째 우승이 근접했다고 생각한다는 문정민은 앞으로 남은 이틀간 8타를 더 줄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KLPGA] 김민선7, 하나금융 챔피언십 정상…데뷔 첫 시즌 다승 '통산 3승'2[KLPGA] '데뷔 첫 시즌 다승' 김민선, "개인 타이틀 보다 나만의 '커리어 하이'를..."3“호불호 격하게 갈릴 것”…연상호 감독 신작 ‘실낙원’ 토론토 찍고 한국 찾는다4서울시, 추석 연휴 ‘24시간 비상의료체계’ 가동…병·의원 및 약국 6000여곳 운영5손훈모 순천시장 ‘1위 수성’…K-브랜드지수,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