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이틀 연속 4언더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R 공동 2위 문정민 "남은 이틀 8언더파 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8-07 18:50:1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타 미녀' 문정민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이틀 연속 4연더파를 치며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 공동 2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데뷔 두 번째 우승이 근접했다고 생각한다는 문정민은 앞으로 남은 이틀간 8타를 더 줄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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