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김리안,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R '7언더파 커리어 베스트' 소감 "더위 먹었나봐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8-07 18:40:0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리안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자신의 정규투어 커리어 베스트 스코어인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선두권 순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선수생명을 끝낼 수도 있었던 심장 수술을 딛고 투어로 돌아와 커리어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한 김리안이 유쾌하게 소감을 전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영탁, 9월 14일 새 정규앨범 ‘고고’ 발매…3년 만의 컴백2'무명전설2', 장민호·김대호가 직접 지원 독려 '애정 뿜뿜'3한슬기, 김예은도 잡았다…생애 두 번째 투어 4강 진출4동아시아선수권 출전 女배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발표5'전설의 사내' 조권, 이창민 위해 깜짝 등판 "팀 리더로 지원사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