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김리안,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R '7언더파 커리어 베스트' 소감 "더위 먹었나봐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8-07 18:40:0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리안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자신의 정규투어 커리어 베스트 스코어인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선두권 순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선수생명을 끝낼 수도 있었던 심장 수술을 딛고 투어로 돌아와 커리어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한 김리안이 유쾌하게 소감을 전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KLPGA] 김민선7, 하나금융 챔피언십 정상…데뷔 첫 시즌 다승 '통산 3승'2[KLPGA] '데뷔 첫 시즌 다승' 김민선, "개인 타이틀 보다 나만의 '커리어 하이'를..."3“호불호 격하게 갈릴 것”…연상호 감독 신작 ‘실낙원’ 토론토 찍고 한국 찾는다4서울시, 추석 연휴 ‘24시간 비상의료체계’ 가동…병·의원 및 약국 6000여곳 운영5손훈모 순천시장 ‘1위 수성’…K-브랜드지수,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