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김민별,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R 7언더파 '버디쇼' 소감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8-07 18:41:2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민별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폭염을 뚫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버디쇼'를 펼쳤습니다. 전날 무려 6타를 잃으며 컷 탈락이 유력해 보였던 김민별은 이날 7타를 줄이는 약진으로 무난히 컷을 통과, 이튿 날 '무빙데이'에서 상위권 도약을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영탁, 9월 14일 새 정규앨범 ‘고고’ 발매…3년 만의 컴백2'무명전설2', 장민호·김대호가 직접 지원 독려 '애정 뿜뿜'3한슬기, 김예은도 잡았다…생애 두 번째 투어 4강 진출4동아시아선수권 출전 女배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발표5'전설의 사내' 조권, 이창민 위해 깜짝 등판 "팀 리더로 지원사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