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김민별,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R 7언더파 '버디쇼' 소감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8-07 18:41:2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민별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폭염을 뚫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버디쇼'를 펼쳤습니다. 전날 무려 6타를 잃으며 컷 탈락이 유력해 보였던 김민별은 이날 7타를 줄이는 약진으로 무난히 컷을 통과, 이튿 날 '무빙데이'에서 상위권 도약을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KLPGA] 김민선7, 하나금융 챔피언십 정상…데뷔 첫 시즌 다승 '통산 3승'2[KLPGA] '데뷔 첫 시즌 다승' 김민선, "개인 타이틀 보다 나만의 '커리어 하이'를..."3“호불호 격하게 갈릴 것”…연상호 감독 신작 ‘실낙원’ 토론토 찍고 한국 찾는다4서울시, 추석 연휴 ‘24시간 비상의료체계’ 가동…병·의원 및 약국 6000여곳 운영5손훈모 순천시장 ‘1위 수성’…K-브랜드지수,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