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샤라포바, '톈진 오픈’ 출전 포기…시즌 조기 마감
마수연
marketersy2@gmail.com | 2018-09-18 11:56:09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 세계랭킹 24위)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하는 ‘톈진 오픈’을 포함하여 남은 하드 코트 시즌 대회를 포기했다.
여자프로테니스(WTA)는 18일 “마리아 샤라포바가 부상으로 ‘차이나 오픈’, ‘톈진 오픈’, ‘크레민 컵’ 출전을 포기하고 2018 시즌을 마무리한다고 알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샤라포바는 다리 안쪽 부상이 이어지면서 회복을 위해 남은 대회 출전을 포기하고 다음 시즌을 준비하기로 결정했다.
일찍 시즌을 마친 샤라포바는 ‘선전 오픈’으로 2019 시즌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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