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세레나, 플리스코바에 2년 전 패배 설욕… 4강행 '포효'
마수연
marketersy2@gmail.com | 2018-09-05 10:31:19
세레나 윌리엄스(미국, 세계랭킹 26위)’가 ‘US오픈(총상금 5천300만 달러)’ 준결승에 진출했다.
세레나는 5일 미국 뉴욕주 뉴욕시 빌리 진 킹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 8위)에 세트스코어 2-0(6-4, 6-3)으로 승리했다.
앞선 경기까지 1승 1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던 세레나는 이날 승리로 상대전적 2승 1패를 기록하며 근소하게 우위를 점했다.
세레나는 '디펜딩 챔피언' 슬론 스티븐스(미국, 3위)를 잡고 준결승에 오른 아나스타샤 세바스토바(라트비아, 18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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