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최강' 현대제철, '약체' 상무와 0-0 무승부 '헛심 공방'
최지현
jhyoun0701@gmail.com | 2018-08-14 09:50:35
여자 실업축구 WK리그 '최강' 인천 현대제철이 '약체' 보은상무와 전후바 90분간 '헛심 공방'을 펼친 끝에 득점 없이 비겼다.
현대제철은 13일 인천 남동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제철 H CORE 2018 WK리그 17라운드 홈경기에서 보은 상무와 전후반 90분 공방 끝에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한편 이날 2위 수원도시공사와 5위 KSPO의 대결도 득점 없이 비겼다.
서울시청은 한 골에 도움 1개를 기록한 노소미를 앞세워 창녕 WFC를 4-1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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