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수, 코네티컷 상대 10분 41초 활약 '2P 3R 1AS'...팀은 연패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18-08-06 09:54:13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의 박지수가 6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언캐스빌의 모히건 선 아레나에서 열린 코네티컷 선과의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10분 41초를 뛰어 2점, 3리바운드, 1어시스트와 반칙 1개를 기록했다.
박지수는 이날 4쿼터 막판 정면 미들슛으로 유일한 득점을 올렸다.
이로써 박지수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 27경기에서 3점, 3.6리바운드를 기록하게 됐다.
스베이거스는 이날 코네티컷에 88-109로 완패, 12승 15패를 기록하며 12개 구단 가운데 9위에 머물렀다.
라스베이거스의 다음 경기 일정은 8일 애틀랜타 드림과 원정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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