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콘타, 케닌 꺾고 ‘무바달라 클래식’ 8강 진출
마수연
marketersy2@gmail.com | 2018-08-02 10:15:16
‘영국 1위’ 조안나 콘타(세계랭킹 48위)가 ‘무바달라 실리콘 밸리 클래식(총상금 79만 9천820달러)’ 8강에 올랐다.
콘타는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주립대학교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3회전에서 소피아 케닌(미국, 68위)에 세트스코어 2-0(6-1, 6-4)으로 승리했다.
1회전에서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 28위)에 51분 만에 완승을 거뒀던 콘타였지만 이날 1세트는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2년 만에 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콘타는 8강에서 엘리스 메르텐스(벨기에, 15위)를 상대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