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톱시드’ 무구루사, ‘무바달라 클래식‘ 2회전 부상으로 기권
마수연
marketersy2@gmail.com | 2018-08-02 09:22:55
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 세계랭킹 7위)가 부상으로 ‘무바달라 실리콘 밸리 클래식(총상금 79만 9천820달러)’ 2회전에서 기권했다.
무바달라는 1일(현지시간) 대회 여자 단식 2회전에서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 108위)와의 경기를 앞두고 오른쪽 팔 부상으로 기권을 선언했다.
무구루사는 “며칠 전부터 오른쪽 팔 통증을 느꼈고, 경기를 하기 어려운 몸 상태라는 걸 알았다. 다음 대회 전까지는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무구루사의 기권으로 아자렌카는 안나 블린코바(러시아, 101위)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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