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팔렘방AG] 여자축구, 최예슬에 이어 이소담도 낙마… 문미라 합류
마수연
marketersy2@gmail.com | 2018-07-31 15:33:32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결승 진출에 도전하는 대표팀이 대회를 3주 여 앞두고 잇따른 선수 부상 악재를 맞았다.
대표팀은 31일 소속팀 경기에서 왼쪽 종아리를 다친 미드필더 이소담(인천 현대제철)을 문미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앞서 빈혈 증상으로 출전이 어려워진 최예슬(고베 아이낙)을 이은미(수원도시공사)로 바꾼 대표팀은 다시 한 번 선수 교체로 최종 엔트리에 불가피한 변화가 생겼다.
이번 시즌은 WK리그에서만 8골을 올리며 국내 선수 중 이현영(수원도시공사)에 이어 2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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