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보은상무, 세계여군축구선수권 결승행...4일 브라질과 우승 다툼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18-07-03 14:33:49
여자축구 WK리그 후반기 일정이 임박한 가운데 '2018 세계여군축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보은상무가 중국을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상무는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 플리스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조별예선 A조 4차전에서 김민진, 김지혜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총 8개 팀이 참가해 각조 1위 팀이 결승전을 치르도록 되어 있다.
상무와 브라질이 맞붙는 결승전은 오는 4일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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