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보은상무, 세계여군축구선수권 2연승...미국-캐나다 연파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18-06-26 10:26:22
여자축구 WK리그가 전반기 일정을 마감하고 휴식기를 갖고 있는 가운데 '2018 세계여군축구선수권대회'에 출전 중인 보은상무가 2연승을 달렸다.
상무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 플리스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대회 조별예선 A조 2차전에서 김민진, 김원지, 송세진의 연속골에 힘입어 3-0 낙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중국과 A조에 편성된 상무는 오는 28일 네덜란드와 3차전을, 30일에 중국과 4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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