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연속 월드컵 진출’ 윤덕여호에 포상금 1억 8천만 원 지급
마수연
marketersy2@gmail.com | 2018-05-09 09:48:57
사상 최초 2회 연속 여자월드컵 진출을 확정한 여자축구 대표팀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포상금을 받았다.
9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따낸 여자대표팀 선수와 코치진에 총 1억8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2015년 캐나다 월드컵 진출로 받았던 300만원보다 두 배 많은 액수다. 당시에는 대표팀이 16강까지 진출하며 상금을 포함, 1인당 총 1천 500만원을 수령했다.
이번에도 여자 대표팀은 내년 프랑스 여자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하면 추가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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