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연속 월드컵 진출’ 여자축구 대표팀, 포상금 받는다
마수연
marketersy2@gmail.com | 2018-04-27 08:53:16
사상 최초로 2회 연속 여자월드컵 진출을 확정한 여자축구 대표팀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포상금을 받는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축구협회 관계자는 이날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따낸 여자대표팀 선수와 코칭스태프에 곧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년 캐나다 여자월드컵 당시 16강에 진출했던 여자대표팀은 포상금으로 선수 1인당 300만원을 받았다. 여기에 상금까지 더해지며 1인당 1,500만원을 수령했다.
당시 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16강 진출 상금으로 50만 달러(약 5억 5천만원)을 받았고, 여자대표팀 사령탑 윤덕여 감독은 16강행의 공로를 인정받아 4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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