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테니스 ‘축구 신동’과 ‘축구 초보’가 떴다
장미선
jangmiseon0@gmail.com | 2018-03-14 16:49:32
테니스계의 ‘축구 신동’과 ‘축구 초보’ 영상이 공개됐다.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는 SNS 계정을 통해 13일과 14일(현지시간) 이틀에 걸쳐 시모나 할렙(루마니아)과 옐레나 오스타펜코(라트비아)가 축구를 즐기고 있는 영상 두 개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할렙은 축구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수준급 축구 실력을 뽐냈다.
반면 오스타펜코는 축구 초짜로 보인다.
영상 속 오스타펜코는 헛발질한 뒤 민망하다는 듯 크게 웃기도 하고 놀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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