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KEB하나은행 김이슬, 4라운드 MIP 선정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18-01-15 11:30:02

김이슬(사진: WKBL)
부천 KEB하나은행의 가드 김이슬이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선정하는 '신한은행 2017-2018 여자 프로농구' 4라운드 기량발전상(MIP)을 수상자가 됐다.


WKBL이 심판부, 경기 운영 요원, TC, 감독관을 상대로 4라운드 MIP를 뽑은 투표를 진행한 결과 김이슬은 총 32표 가운데 11표를 획득, 김소담(구리 KDB생명, 10표), 김민정(청주 KB스타즈, 8표)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앞서 지난 2015-2016시즌 1라운드에서 MIP로 선정된 이후 개인 통산 2번째로 MIP를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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