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FC U-19 챔피언십 첫 판서 호주에 0-2 패
장미선
jangmiseon0@gmail.com | 2017-10-17 10:01:41
19세 이하(U-19) 여자 축구대표팀이 호주에 졌다.
정성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9 여자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중국 난징에 위치한 장수 트레이닝 베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AFC U-19 챔피언십 본선’ B조 1차전에서 0-2로 패했다.
한국은 후반에 더욱 거센 공격을 이어갔다. 하지만 후반 24분 레미 시엠슨에 한 골을 내준 뒤 이어진 추가시간에 프린세스 이비니-에세이에게 추가골까지 허용하며 경기에서 졌다.
2차전은 오는 19일 베트남을 상대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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